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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전기톱 든 수녀…美 허리케인 피해복구 현장서 화제 09-14 09:58

허리케인 '어마'가 할퀴고 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 '전기톱을 든 수녀'가 등장해 화제입니다.

마이애미-데이드 경찰국은 전기톱을 들고 길거리에 쓰러진 나무를 치우는 한 수녀의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능숙하게 전기톱을 다루며 도로 복구에 힘을 쏟고 있는 수녀는 마이애미의 한 고등학교의 교장을 맡은 마거릿 앤입니다.

앤 수녀는 "도로가 막혀 통행할 수 없었다"며 "누군가는 일해야 하는데 우리 학교엔 전기톱이 있고 그래서 내가 그걸 들었다"고 말했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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