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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아동학대범 4천500명…4년새 18배 증가 09-14 09:34


지난해 아동학대 사범 수가 전년보다 7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아동학대 사범 처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검찰이 처리한 아동학대범은 4천580명으로, 4년 전보다 18배 폭증했습니다.


이는 2014년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제정되는 등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신고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검찰이 재판에 넘기는 사건 비율은 4년 동안 20-30%대에 머물며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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