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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최장기 입원 환자, 2년 투병 끝에 숨져 09-14 08:05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로 확진돼 2년 넘게 입원 치료를 받아온 73살 이 모 씨가 끝내 숨졌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내 74번째 메르스 환자인 이씨는 폐섬유화와 심부전증 등 후유증으로 장기 입원해 치료를 받던 중 증세가 악화해 어제(13일) 새벽 숨졌습니다.


사인은 신부전으로 인한 장기손상입니다.


2015년 5월 국내에서 첫 메르스 환자가 나온 이후 18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 씨를 포함한 39명이 메르스로 사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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