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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北6차핵실험 이후 안보리회의서 '규탄' 표현 첫 사용 09-14 07:29


중국이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부터 유엔 안보리 회의에서 북한에 대해 '규탄'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국은 그동안 북한의 도발과 관련된 안보리 회의에서 주로 '강력히 반대한다'라는 표현을 사용해왔으나 지난 4일 열린 안보리 긴급회의에서는 '규탄'이라는 용어를 처음 썼습니다.


류제이 유엔주재 중국 대사는 또 새 대북제재 결의안을 채택한 11일 회의에서도 북핵 실험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북한 핵 위협에 대한 중국의 한층 엄중해진 인식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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