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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허리케인 2차 피해…'찜통 요양원'서 6명 사망 09-14 07:28


미국 본토를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로 전기가 끊긴 요양원에서 최소 6명이 숨졌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전력공급이 끊겨 냉방장치가 가동을 멈춘 탓에 요양원 내부 온도가 치솟은 게 직접적인 사망 원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언론은 이 지역의 체감온도는 38도에 육박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시설에는 약 120명이 머물고 있었고 사망자를 제외한 나머지 110여 명은 긴급 대피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허리케인 '어마'로 인한 미국 내 사망자 수는 최소 18명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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