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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비서에 "머리가 있냐" 폭언' 총영사 수사 착수 09-13 21:33


비서에게 상습 폭언을 하는 등 '갑질논란'을 일으킨 현직 총영사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외교부가 상해, 폭행 등 혐의로 고발한 일본 주재 총영사 A씨의 사건을 형사1부에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비서에게 수시로 "넌 머리가 있는 거니, 개보다 못하다"는 등의 폭언을 하고 볼펜을 던지는 등 폭행을 일삼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A씨를 상대로 사실관계와 경위를 조사하고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확인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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