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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포스코 비리' 항소심서 이상득에 징역 7년 구형 09-13 21:24


포스코 민원을 해결해 준 대가로 특혜를 챙긴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3개월을 선고받은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포스코의 어려운 사정을 이용해 측근에게 부당이익을 제공하게 한 것은 국회의원의 직무를 돈으로 바꿔 매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최후진술에서 무죄를 주장하며 남은 생이나마 건강을 추스르며 보낼 수 있도록 재판부의 선처를 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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