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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마약 밀수부터 납치까지…북한 외교관 추방 '흑역사' 09-13 18:26


멕시코에 이어 페루 정부가 11일(현지시간) 북한의 핵실험과 잇따른 장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에 대한 항의 표시로 자국에 주재하는 북한 대사를 외교적 기피인물(persona non grata)로 선언했다. 한 국가가 수교국 외교관을 '외교상 기피인물'로 지정해 추방하는 것은 외교관계에 상당한 타격을 입히는 초강경 조치지만, 북한 외교관들에게는 그다지 드문 일이 아니다. 밀수부터 뇌물·납치행각까지 북한 외교관들이 세계 곳곳에서 추방당한 사례들을 정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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