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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도 맑고 선선…남해안ㆍ제주 태풍 영향 09-13 17:58


[앵커]

당분간 맑고 일교차 큰 가을 날씨가 계속될텐데요.

제주도와 남해안은 앞서 보신 것처럼 태풍의 간접영향을 받아 주말까지 비바람이 불겠습니다.

자세한 날씨와 태풍전망,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정경 캐스터.

[캐스터]

네, 오늘 하루도 물감을 풀어놓은 듯 파란 하늘이 영락없는 가을임을 보여줬습니다.

내일도 오늘만큼 쾌청한 가을날씨가 예상됩니다.

하늘 맑겠고, 공기도 깨끗해 야외활동즐기기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주도와 남해안은 오후부터 밤 사이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지역은 태풍의 간접영향에 들기 때문인데요.

현재 제 18호 태풍 탈림은 타이완에서 북상하고 있습니다.

모레 쯤 방향을 틀어 일본을 향해 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제주도와 남해안지역이 태풍의 간접영향권에 들어 모레부터 주말까지 강한 비바람이 불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 소식은 굉장히 유동적이기 때문에, 당분간 최신 기상정보를 자주 확인해 주시는게 좋겠습니다.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동해안지역은 구름많겠고 남해안과 제주도는 오후부터 밤 사이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서울 28도, 대구도 28도, 부산 27도, 광주 29도 등 오늘만큼 오르겠습니다.

내륙지역은 당분간 맑고 선선한 가을날씨 계속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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