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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판독에 날아간 끝내기…김현수 9회 동점타 09-13 17:29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김현수가 생애 첫 메이저리그 끝내기 안타의 기회를 비디오 판독 끝에 잃어버렸습니다.


김현수는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서 6-7로 끌려가던 9회 말 1사 만루에 대타로 나서 적시타를 터트렸습니다.


3루주자 닉 윌리엄스와 2루에 있던 세사르 에르난데스도 홈 플레이트를 통과해 끝내기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김현수는 동료들과 끝내기 세리머니를 하며 기쁨을 누렸지만 비디오 판독 끝에 번복됐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필라델피아는 연장 15회 윌리엄스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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