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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청와대 인사ㆍ민정수석, 낙마 사태 책임져야" 09-13 17:11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인사가 난맥에 빠지고 낙마자가 나오고 있다"며 인사수석과 민정수석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국회의원·원외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청와대는 인사·민정수석에 책임이 있다면 책임을 묻고, 없다면 누구 때문에 이런 일이 생겼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이해를 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와 여당이 김이수 전 후보자 임명동의안 부결에 야권의 책임론을 거론한 데 대해 "적반하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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