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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한 네티즌 목격담으로 '240번 버스 사건' 일파만파 09-13 15:00

<출연 : 손수호 변호사>

240번 버스가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아이만 하차시키고 어머니는 그대로 태운 채 운행해 버스의 기사에 대한 비난이 이어진 가운데 반론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손수호 변호사와 함께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240번 버스의 기사가 엄마 없이 홀로 정류장에 내린 어린아이를 두고 출발한 일명 '240번 버스 사건',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이 사건의 발단은 목격자가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리면서 시작된 거 아닙니까?

<질문 2> 그런데 목격자가 SNS상에 올린 내용과는 조금 달랐던 부분이 아이가 4살이었고 떠밀려서 내렸다가 주장했는데, 공개된 CCTV에 따르면 아이는 훨씬 커 보였고 스스로 내리는 모습이었어요?

<질문 3> 논란이 된 240번 버스 기사의 입장에서는 더 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다음 정류장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는데요. 만약에 버스기사가 이미 다른 차선으로 옮긴 상황에서 이 어머니의 요구대로 승객을 내려줬다면 이것도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질문 4> 논란이 커지자 서울시는 해당 버스의 폐쇄회로(CC)TV를 공개하려 했는데요. 어머니가 이를 거부했다고요?

<질문 5> 이 240번 버스기사의 딸이라고 밝힌 네티즌도 글을 올려 억울함을 호소했는데요. 진실은 어떻게 밝혀질까요?

<질문 > 한편 미성년 제자들을 수차례 성폭행·성희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시인 배용제 씨가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고요?

<질문 6> 이런 가운데 제자들이 폭로한 배 씨의 성희롱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어요?

<질문 7> 검찰 조사결과 배씨는 자신의 추천서를 받아야 주요 대회에 나갈 수 있는 등 입시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지위를 이용해 학생을 강제추행하고 간음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이런 사건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어떤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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