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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회계 증거 삭제 지시' KAI 임원 영장심사 출석 09-13 12:20


한국항공우주산업의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 직원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 모 상무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밤 결정됩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강부영 영장전담판사의 심리로 박 상무에 대한 구속전 피의자심문을 진행합니다.


영장심사에 출석한 박 상무는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박 상무는 회계 분식 사실과 하성용 전 대표에게 보고됐음을 드러내는 중요 증거를 골라낸 뒤 직원에게 파쇄를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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