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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계란 껍데기에 산란일ㆍ사육환경 표시된다 09-13 09:45


다음달부터 계란 껍데기에 산란일자와 사육환경을 표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지금까지는 계란 껍데기에 시도별 부호와 농장명 조합만 적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축산물 표시기준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사육환경번호는 유기농부터 케이지 사육까지 1~4의 숫자가 부여됩니다.


식약처는 계란 껍데기 표시를 하지 않을 경우 1회 위반 만으로 영업소 폐쇄 등을 할 수 있도록 처벌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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