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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로 하락…톰프슨 2위 09-13 08:12


한국 선수들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고 있던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일주일 만에 2위 자리가 렉시 톰프슨에게 넘어갔습니다.


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톰프슨은 지난주보다 랭킹이 한 계단 올라 박성현을 3위로 밀어내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1위 유소연, 3위 박성현에 이어 전인지가 5위, 김인경이 7위, 박인비가 9위에 자리해 10위권 안에 한국 선수들이 5명 포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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