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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논란' 고 최진실 딸 외할머니 내사 종결 09-13 08:05


배우 고 최진실 씨의 딸 준희 양이 외할머니로부터 학대를 당했다는 의혹을 내사한 경찰이 외할머니 정 모 씨에게 혐의가 없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준희 양이 지난달 SNS에 올린 외할머니의 아동학대 혐의와 관련해 조사했으나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해 내사 종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준희 양은 지난달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진실 씨가 세상을 떠난 후부터 외할머니로부터 학대를 당했다는 글을 올렸고 저녁식사 후 뒷정리하는 문제로 외할머니와 시비가 붙어 몸싸움까지 벌이면서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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