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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맑고 공기 깨끗ㆍ큰 일교차…태풍 탈림 북상 09-13 07:51


[앵커]

오늘도 전국이 맑은 가운데 공기가 깨끗하겠고,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오늘은 또 어떻게 입어야하나 고민되시나요.

아침 공기가 쌀쌀해서 긴팔이라도 얇은소재라면 부들부들 떨릴 수 있는정도고요.

한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지만, 어제 만큼은 아니여서 덥지는 않을 것입니다.

얇은 니트나 간편한 자켓정도 하나 걸쳐 입으면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오늘 아침 북쪽 찬공기가 밀려오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대관령이 6.5도까지 내려갔고 서울도 15.9도, 대구는 16.6도 보이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26도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무려 20도 가까이 벌어지겠습니다.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하늘은 쾌청합니다.

자외선지수가 높겠고, 오존농도는 '보통', 미세먼지는 '보통'에서 '좋음' 수준 나타나겠습니다.

한편 태풍 탈림이 북상 중이죠.

지금 타이완 북부해상으로 올라오고 있고, 차츰 방향을 동쪽으로 틀어 일본을 향하겠습니다.

진로가 바뀔 가능성은 있는데요,

현재까지 예보대로라면 제주에 차츰 간접영향을 주겠습니다.

오늘은 제주남쪽먼바다에 물결이 높게 일겠고, 제주해안에 너울성파도가 일겠습니다.

또 내일부터는 제주에 강풍이 불겠고, 모레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계속되는 기상정보를 잘 확인하셔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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