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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전 수석전략가 "트럼프, 11월 중국 방문" 09-13 07: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는 현지시간으로 12일 홍콩에서 열린 투자자포럼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 인터넷 매체가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방문이 성사된다면 두 정상은 역내 최대 안보 현안으로 떠오른 북핵 해법 마련과 무역갈등, 남중국해 문제 등 굵직굵직한 사안을 놓고 담판을 지으려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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