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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세수 호황…7월까지 13.4조 더 걷혀 09-12 22:32


7월까지 국세가 올해 목표의 67% 이상 걷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가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9월호에 따르면 올해들어 7월까지 국세수입은 168조7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조4천억원 늘었습니다.


이 기간 소득세 세수는 44조6천억원으로 목표의 64% 이상이었고 법인세 세수도 34조8천억원으로 4조6천억원 증가했습니다.


특히 부가가치세는 올해 목표치의 79.8%인 49조9천억원이 들어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의 실질적 재정상태 지표인 관리재정 수지는 8조3천억원 적자로 지난해 7월보다 7조1천억원 개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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