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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임시공휴일에 근로자 4명 중 1명 "일합니다" 09-12 21:37


정부가 올해 추석 황금연휴를 최장 열흘까지 쉴 수 있도록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지만 정작 근로자들은 4명 가운데 1명꼴로 일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노총은 최근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10월 2일에 '근무한다'는 응답은 23.8%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근무 이유로는 '직업 특성상 교대근무를 하기 때문'이 62%로 가장 많았습니다.


업종별로는 운수노동자의 75%, 의료노동자의 59%가 임시공휴일에 일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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