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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흉기 든 성폭행범 낭심 걷어차 위기 모면 09-12 20:39


밤늦게 공부하다가 귀가하던 10대 여고생이 흉기를 든 성폭행범의 낭심을 걷어차고 달아나 화를 면했습니다.


경기 안성경찰서는 지난 9일 심야에 여고생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위협한 뒤 성폭행하려다 상처를 입힌 혐의로 41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여고생은 A씨의 손을 입으로 물고 발로 낭심을 걷어차는 등 흉기에 손가락을 베이는 상처를 입었음에도 격렬하게 저항한 끝에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A씨는 경찰에서 "학생이 밤늦게 돌아다니길래 말을 건 것일뿐"이라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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