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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만 내렸는데 출발한 버스…회사, 물의에 사과 09-12 20:38


시내버스가 7살 아이만 내려놓고 출발해 어머니와 떨어지게 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어제 퇴근시간대인 오후 6시 반 쯤 건대역 정류소에 정차한 240번 버스에서 어린이가 내리고 어머니가 하차하기 전에 문이 닫혔습니다.


아이 어머니가 하차를 요청했을 때 버스는 이미 4차로에서 3차로로 차선을 변경한 상태로 기사는 다음 정류소에 정차했으며 어머니는 달려가 아이를 찾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버스기사는 당사자에게 사과하기로 했으며 버스업체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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