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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난리 외유 충북도의원 3명 형사처벌 면해 09-12 20:35


지난 7월 청주에서 최악의 수해가 발생한 상황에서 유럽연수에 나섰다가 국민적 공분을 산 충북도의원 3명이 형사처벌을 면하게 됐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시민단체로부터 직무유기와 모욕혐의로 고발당한 김학철, 박봉순, 박한범 도의원에 대한 법리 검토를 벌인 결과 범죄 구성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오늘(12일)중 각하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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