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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더, 나눔의 집 방문에 '택시운전사' 관람까지 09-12 19:08


한국을 찾은 독일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총리가 어젯밤 영화 '택시운전사'를 관람했습니다.

슈뢰더 전 총리는 영화 상영 내내 눈이 붉게 충혈 될 정도로 눈시울을 적셨는데요.

이 자리는 슈뢰더 전 총리가 먼저 요청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슈뢰더 전 총리는 앞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만나는 등 한국인의 정서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어 오늘은 중견기업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대기업 의존도를 줄이고 독일의 대표적 중소기업들인 미텔슈탄트를 한국에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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