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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20대의 10분간 졸음운전…고속도로 공포속으로 09-12 18:27


미국에서 차선을 넘나드는 졸음운전을 무려 10분 동안 계속한 여성운전자의 모습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생중계되면서 공분을 샀습니다.

12일 현지언론 등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25살 브리타니 샤프는 졸음운전과 난폭운전 등으로 현장에서 체포됐는데요.

브리타니가 탄 차량이 차선을 넘나들고 심지어 갓길까지 들락날락하는 모습을 목격한 바로 뒤 차량 속 여성 3명은 재빨리 911에 위험을 알리고 페이스북 생중계를 통해 현장을 전했습니다.

계속된 경적 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졸음운전을 이어가던 브리타니는 결국 고속도로까지 접어들었는데요.

다른 차량까지 공포로 몰아넣은 위험한 주행은 여성 3명의 용기있는 행동으로 겨우 멈출 수 있었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 : 유튜브/Billie Jean BeeBee>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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