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의사 수술 평가하는 인공지능…잘못된 수술하면 경고음 09-12 17:21


의사가 '바람직한 수술'을 하는지 '잘못된 수술'을 하고 있는지를 구분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 개발됐습니다.


지방흡입 전문 의료기관 365mc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2만 건의 지방흡입 수술과 400만 건의 비만 진료 데이터를 모아 '메일 시스템'을 공동개발했습니다.


메일 시스템은 의사의 수술이 기존 데이터와 비교했을 때 오차 범위에서 벗어나면 경고음과 함께 수술 중단 권고를 하고 수술결과가 좋았던 상위 약 5%와 비슷한 형태의 시술이 진행되고 있으면 "그대로 진행하셔도 좋습니다"라는 기계음을 내도록 설계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