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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美 방송기자들 허리케인 '극한중계' 경쟁 논란 09-12 17:32


미국 언론이 앞다퉈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의 본토 상륙 소식을 전하는 가운데 방송 기자들의 과도한 생중계 경쟁을 두고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12일 현지언론 등에 따르면 한 방송사 베테랑 기자는 몰아치는 비바람에 몸을 제대로 가누지도 못하는 모습이었으며 한번은 강풍에 거의 날아가다시피 했는데요.

또 다른 영상에서는 기자가 생중계를 하는 바로 옆에서 쇠로 만들어진 표지판이 강풍이 쓰러지는 아찔한 상황이 그대로 방송됩니다.

이런 영상들이 온라인을 통해 전파되자 소셜미디어 등에선 꼭 그런 환경에 기자를 세워둬야 하느냐는 비판이 쏟아졌는데요.

대피 권고가 내려진 지역에서 정작 기자들이 방송을 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 : 유튜브>
<구성 : 김해연, 편집 :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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