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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만 내려놓고 엄마 태운 채 출발한 버스…서울시 조사 09-12 16:41


시내버스가 어린아이만 내려놓고서 미처 하차하지 못한 엄마를 태운 채 그대로 출발했다는 논란이 일자 서울시가 진상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게시판에는 어제 오후 240번 버스에서 여자아이가 먼저 내리고 어머니로 추정되는 여성이 내리려는 순간 버스 뒷문이 닫혔으며 운전기사는 다음 정류장에 도착해서야 문을 열어줬다는 내용의 민원 글이 올라왔습니다.


서울시는 이 글이 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하자 해당 버스 기사로부터 경위서를 받고 버스 내부의 CCTV 영상을 분석하는 등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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