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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 21만5천원…작년보다 0.4% 하락 09-12 15:33


올해 추석 차례상을 차리는 데 지난해보다 780원 적은 21만5천270원 정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물가협회는 추석을 앞두고 전국 6개 대도시 전통시장의 추석 차례용품을 조사한 결과 계란을 포함한 18개 품목의 가격이 올랐고 소고기 등 10개 품목 가격은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채소류인 대파 가격이 지난해보다 크게 오른 가운데 사과와 배, 애호박, 무 등의 가격이 올랐고 밤과 나물류는 가격이 내렸습니다.


수산물은 대체로 가격이 올랐고 육류는 소고기가 내린 가운데 돼지고기 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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