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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절반 온 신고리 공론화위원회, 중간 성적표는? 09-12 14:57

<출연 : 김지형 신고리 5ㆍ6호기 공론화위원회 위원장>

신고리 5, 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어제 시민참여단 후보 500명을 선정해 내일까지 인원을 확정하기로 했는데요.

이 가운데 여론전은 갈수록 가열되고 있죠.

김지형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논란과 우려 속에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출범 한 달이 지났는데요. 그 동안 위원회는 어떤 활동들을 해왔나요? 스스로 중간 성적표를 매기신다면요?

<질문 2> 공론화위는 전문가의 영역이던 원전을 공론조사에 부치고 위원회 구성에서 중립성을 유지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반면, 건설 반대 지역주민에 대한 포용성은 여전히 낮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어요?

<질문 3>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영구 중단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시민참여단 500명은 어떻게 추려진 것인가요?

<질문 4> 앞으로 시민참여단 운영의 가장 큰 논란거리는 균형 잡힌 객관적 정보가 제공될지 여부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3개월이란 짧은 시간도 부담으로 보이는데요. 공론화 방법과 절차 확정에만 한 달이 걸리지 않았습니까? 전 계층의 의견 수렴과 충분한 숙의 과정이 3개월로 충분할까요?

<질문 6> 신고리 5·6호기 문제를 공론화 방식이 아니라 '국회'나 '전문가' 중심으로 풀어가야 한다는 주장도 여전히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선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공론화 과정의 공정성·중립성·책임성·투명성을 위해 위원회에선 어떤 노력을 하실 계획이십니까?

<질문 8> 앞으로 공론화 과정은 어떤 일정으로 진행되나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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