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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회계 증거인멸 혐의' KAI 임원 내일 영장심사 09-12 13:20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 직원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임원이 내일(1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KAI 임원 박 모 씨의 영장실질심사를 내일(13일) 오전 강부영 영장전담판사 심리로 열기로 했습니다.


앞서 KAI 경영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는 검찰과 금융감독당국이 분식회계 의혹 조사에 들어가자 중요 증거를 골라 부하 직원들에게 파쇄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박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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