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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보이차 발암물질 함유 논란에 판매 급감 09-12 12:48


중국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푸얼차, 즉 보이차에 발암물질이 들어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판매량이 급감하는 등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홍콩 명보에 따르면 중국의 유명 과학작가 팡저우쯔는 보이차의 발효 및 저장 과정에서 강력한 발암물질인 아플라톡신 등 각종 독성 곰팡이가 자라기 쉽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2010년과 2012년 조사 당시 실제 아플라톡신 등이 검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중국 내 최대 차 산지인 윈난성 보이차협회는 근거 없는 주장으로 이미지가 큰 타격을 입었다며 팡저우쯔에게 약 10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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