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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진 발생 1주년…재난방송 지연 185건 달해" 09-12 12:17


작년 9월 경주지진이 발생 이후 1년이 지났지만 재난방송 실태가 여전히 개선되지 않았다고 지적이 나왔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4분기 라디오와 TV 방송에서 재난방송이 30분 이상 지연된 건수는 총 185건으로 나타났습니다.


김 의원은 서울보다 지역 TV 방송에서 재난방송 지연 사례가 더 많았다면서 "본사와 지역국이 연동된 KBS와 달리 지역 MBC와 지역민방은 재난방송 온라인 시스템으로부터 재빨리 재난 사실을 전달받아 방송을 내보내기 어려운 구조"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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