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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진경준, 현직시절 딸 인턴십 부당 요구" 09-12 08:38


진경준 전 검사장이 재직 시절 네이버에 딸의 인턴십을 청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네이버에 따르면 진 전 검사장은 인천지검에 재직하던 2014년 당시 김상헌 대표에게 고등학생 딸이 공정거래위원회와 관련한 논문을 쓸 수 있게 인턴십 과정을 밟게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인턴십 과정은 진행되지 않았지만 네이버 측은 딸을 3차례 회사로 불러 논문과 관련한 자료를 주고 설명하는 자리도 가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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