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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안보리 대북제재 만장일치 채택…유류 첫 제재대상 09-12 08:05

<출연 : 봉영식 연세대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원>

<질문 1> 미국이 제안한 초강경 대북 제재안은 중국, 러시아와의 물밑 협상을 거치면서 초안보다 후퇴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어떻게 결과가 나왔나요?

<질문 2> 지난주 공개된 초안은 말 그대로 미국이 원하는 모든 대북제재가 담겨있어서 북한의 자금줄을 옥죄는 초강력 제재안으로 불리지 않았습니까?

<질문 3> 새 대북제재 결의안을 보면 원유 봉쇄조치는 아예 빠졌고 유일하게 북한의 섬유제품만 초안대로 수출이 전면 금지되었다고 하는데, 북한에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

<질문 4> 또 김정은과 동생 김여정뿐 아니라 황병서 총정치국장, 김기남 선전선동부 부장 등 최고위급 인사 4명이 빠졌다고요?

<질문 5> 이에 미국은 석유를 넣어 역대 최강 제재의 명분을 얻었고, 중국은 원유 공급 전면 금지를 막아 체면을 차렸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요?

<질문 6> 미국 언론들은 이번 새 안보리 대북 제재안을 놓고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로 원유와 김정은 제재가 빠졌다며 '물 탄 결의안'이라고 평가했는데요. 추가 제재가 나올 가능성도 있나요?

<질문 7> 끝장 제재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경제적으로 북한이 어느 정도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북한의 반응은 어떻게 나올 것으로 보십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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