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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 열대성 폭풍으로 약화…해일ㆍ호우 위험 여전 09-12 07:42


미국의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의 위력이 '열대성 폭풍'으로 약해졌습니다.


그러나 플로리다 주 일부 지역에는 여전히 300㎜가 넘는 호우와 폭풍해일이 덮칠 가능성이 있어 재난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어마는 육지에 들어오면서 세력이 약화돼 풍속 시속 110㎞ 수준의 열대성 폭풍으로 바뀌었습니다.


다만, 어마가 많은 비구름을 머금고 있어 플로리다 펀핸들과 조지아 남부에는 최고 380㎜의 호우가 예상됩니다.


현재 플로리다 주 인명 피해는 사망자 3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수색이 진행되면 인명 피해가 더 늘어날 여지도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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