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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어마' 1등급으로 약화…"안심하긴 일러" 09-11 22:30


미국 플로리다주를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의 위력이 1등급으로 약화했습니다.


어마는 현지시간 11일 새벽 최대 시속 137㎞의 바람을 동반한 1등급으로 하향조정됐으며, 오후엔 열대성 폭풍으로 약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관계 당국은 폭풍해일 경보가 여전히 발효중인 상태라며 안심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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