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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철 충북도의원 사과 발언 또 논란…국민 늑대에 비유 09-11 20:32


최악의 수해에도 유럽연수를 나섰다가 국민을 설치류인 '레밍'에 빗댄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충북도의회 김학철 의원이 오늘(11일) 또다시 국민을 늑대에 비유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습니다.


김 의원은 공개사과와 출석정지 30일의 징계를 받아 충북도의회 본회의에서 사과에 나섰습니다.


김 의원은 "많은 도민과 국민에게 우려를 끼친 점을 사과드린다" 면서 "늑대의 우두머리가 약한 놈과 어린 놈을 모두 돌보면서 가듯이 배려와 관용, 포용의 정치 길을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의원은 "김 의원의 발언을 들으며 참담함을 느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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