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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 사망사고, 다시 일어나서는 안 돼" 영정시위 09-11 20:06


집배노동자 장시간 노동철폐 및 과로사와 자살 방지 시민사회 대책위원회는 서광주우체국 소속 집배원의 죽음과 관련해 전남지방우정청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서광주우체국 소속 이모 집배원은 배달 중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공무상 재해로 인정받지 못했고, 출근 압박에 못 이겨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올해 3월에도 전남 나주우체국 소속 집배원이 업무 중 자살했다며, 이 지역에서 6개월 동안 두 명의 집배원이 사망한 것에 고용노동부도 책임이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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