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박성진 "다운계약서 탈세 인정"…다른 의혹 부인 09-11 19:46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부동산 다운계약서 탈세는 인정하지만 나머지 의혹은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아파트 분양권 다운계약서 작성 의혹에 대해 인정한다며 잘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박 후보자 측은 지난 2015년 아파트 분양권을 매입하면서 계약서에 프리미엄을 시세보다 낮게 신고했다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박 후보자는 그러나 논문 중복 게재 의혹이나 포항공대 세미나에 보수논객 변희재씨를 초청했다는 의혹 등은 부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