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프란치스코 교황, 콜롬비아 방문 중 얼굴에 상처 09-11 19:37


콜롬비아를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작은 사고로 얼굴에 가벼운 상처를 입었습니다.

전용차가 급제동하면서 차에 얼굴을 부딪혀 왼쪽 눈썹 언저리와 광대뼈에 상처를 입은 것인데요.

보좌관이 피를 닦으려고 했으나 교황은 차량에서 거리의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면서 문제가 없다는 듯 계속 이동을 이어갔습니다.

이어 교황은 얼굴에 상처를 입어 밴드를 붙인 모습으로 야외 미사를 집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