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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기스, US오픈테니스 여복ㆍ혼복 2관왕 09-11 19:31


남자 테니스에 라파엘 나달이 있다면, 여자 테니스엔 '마르티나 힝기스'가 있죠.

왕년의 알프스 소녀로 불렸던 힝기스 역시, 이번 대회에서 건재함을 톡톡히 과시했습니다.

힝기스는 이번 대회 혼합복식에서 정상에 오른데 이어, 여자복식까지 제패하며 2관왕을 차지했는데요.

이로써 힝기스가 복식 전문 선수로 거듭났다는 평가입니다.

힝기스가 메이저 대회 복식 2관왕이 된 건, 2015년 US오픈 이후 2년 만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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