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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여고생 몰던 차 오토바이 받아 20대 가장 숨져 09-11 17:29


10대 여고생이 무면허로 부모차를 운전하다 오토바이와 충돌해 가족의 생계를 짊어진 20대 가장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강릉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0일) 오전 2시 25분쯤 강릉종합운동장 입구 삼거리에서 18살 A양이 몰던 비스토 승용차가 24살 B씨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B씨는 퀵 서비스 배달을 하던 중 변을 당했으며 집에는 돌도 지나지 않은 아기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양을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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