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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중간ㆍ분기배당 작년 3.5배…삼성전자 60% 09-11 14:37


상반기 상장사들의 중간·분기배당액이 지난해 3배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상반기 중간·분기배당은 3조2천533억원으로 지난해 9천281억원의 3.5배에 달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배당액이 이 중 60% 가까운 1조9천377억원을 차지했습니다.


코스닥 상장사들의 중간·분기배당액은 지난해 255억원보다 약간 줄어든 248억원이었습니다.


최근 5년간 중간·분기배당을 한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외국인 평균 지분율은 51.2%로, 시장전체 외국인 지분율 평균인 36.9%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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