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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강경' 대북제재 요구에 맞선 中 "대화가 유일 해결책" 09-11 14:22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현지시간 11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초강경 대북제재 결의안 표결을 요청한 데 맞서 중국은 대화·협상을 통한 해결을 강조했습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해외판은 '한반도 문제의 유일한 출로는 대화에 있다'는 사설을 통해 기존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인민일보의 이번 사설은 미-중·러 협상이 무위로 끝나 미국의 대북 제재 결의가 무산될 경우를 대비한 명분쌓기 의도를 포함한 것이라는 게 베이징 외교가의 대체적인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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