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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간당 116mm 물폭탄…주택 3채 붕괴 09-11 13:34


오늘(11일) 오전 호우경보가 내려진 부산에는 시간당 최고 116mm의 기록적인 물폭탄이 쏟아져 시내 곳곳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폭우로 인해 도로가 물바다가 되면서 차량 수십대가 침수되고, 도로 곳곳에서 차량 통행이 중단되거나 통제됐습니다.


부산 중구 동광동에선 집중호우로 주택 3채가 잇따라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주민 1명이 붕괴 직전 건물로 나오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노인 1명을 긴급 대피시켰습니다.


부산소방안전본부는 붕괴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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