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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부부 덮친 맹견 주인 불구속 입건…"영장 신청은 안 해" 09-11 12:46


경찰이 산책 중인 40대 부부를 물어 다치게 한 맹견의 주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개 주인이 피해 보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힌 데다 범행에 고의성이 없었다고 경찰은 봤습니다.

전북 고창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과 중과실 치상 혐의로 56살인 개 주인 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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