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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부산 시간당 116㎜ 물폭탄…차량 수십대 침수 09-11 11:22


11일 오전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부산에 시간당 최고 116㎜의 기록적인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시내 곳곳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부산기상청은 오전 6시 50분 부산에 발효된 호우주의보를 호우경보로 격상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해 강풍 주의보를 동시에 발령했는데요.

오전 9시 30분 현재 부산에 197㎜의 비가 내린 가운데 영도구에는 1시간가량 116㎜의 물폭탄이 쏟아져 도로가 물바다를 이뤘습니다.

부산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차량 수십 대가 갑자기 불어난 물에 잠기는 등 오전 10시 20분까지 모두 143건의 구조요청 신고가 접수됐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독자 제공>
<편집 : 강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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