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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 시인, 호텔방 요청 구설…"공짜 요구 아냐" 09-11 08:17


'서른, 잔치는 끝났다'로 유명한 최영미 시인이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 홍보를 대가로 객실 투숙을 요청했다가 구설에 올랐습니다.


시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이나 제주의 호텔에서 방을 제공한다면 내가 홍보 끝내주게 할텐데"고 글을 썼습니다.


SNS에서 최 시인이 호텔측에 공짜 객실을 요구한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자, 시인은 "무료로 방을 달라고 요청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최 시인은 지난해 5월에도 페이스북에 저소득층 대상 근로장려금 지급대상이 된 사실을 공개하며 생활고를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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