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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ㆍ6세 남매 숨진 채 발견…우울증 엄마는 병원 이송 09-11 07:56


어제(10일) 오후 경기 남양주시 한 아파트에서 4세 남아와 6세 여아가 숨져 있는 것을 아버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남매와 함께 있던 40대 엄마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남매의 엄마는 우울증이 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외출했다 돌아와보니 일이 벌어져 있었다는 남편의 진술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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